쌍둥이 도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두 개 이상의 행정적으로 별개의 도시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연담되어 하나의 도시권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미국에서 그냥 Twin Cities라고 할 경우는 미네소타 주의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을 뜻한다.[1] 쌍둥이 도시였다가 하나로 통합되기도 하는데, 주민들에게 별개라는 인식은 남아 있다.
※표시는 원래 하나의 도시였으나 2차대전 이후 국경 변동으로 분단되어 쌍둥이 도시로 변경된 경우다.
※표시는 원래 하나의 도시였으나 2차대전 이후 국경 변동으로 분단되어 쌍둥이 도시로 변경된 경우다.
2. 사례 [편집]
2.1. 쌍둥이 도시 [편집]
- 독일 구벤 - 폴란드 구빈※
- 미국-멕시코 국경 지대의 수많은 도시들
이 목록에서 대한민국 수원-화성-오산시와 삼척-태백-동해시 구리-남양주시의 경우처럼 원 행정구역에서 분리해서 나가고 나머지 행정구역의 인구가 늘어나서 시로 승격한 경우 좁은 의미의 쌍둥이 도시라고 볼 수 없다.
반면에 부다페스트 시처럼 원래 부다시와 페스트시의 쌍둥이 시로 발전하다가 그 두 지역이 통합되어서 하나의 시가 된 경우도 있다.
반면에 부다페스트 시처럼 원래 부다시와 페스트시의 쌍둥이 시로 발전하다가 그 두 지역이 통합되어서 하나의 시가 된 경우도 있다.
2.2. 쌍둥이 도시였다가 통합된 도시 [편집]
[1] 그래서 이 동네 야구팀 이름이 쌍둥이이다.[2] 한국의 수도권에는 여러 인구가 많은 대도시들이 넘쳐나나 보통 수도권의 산업과 경제를 쥔 이 3개의 도시를 3핵으로 보는게 보편적이다.[3] 위와는 달리 조금 더 소지역적으로 봤을때 크게 연담화된 도시들.[4] 구미시는 그나마 자족 능력을 어느 정도 갖췄지만 경산시와 칠곡군은 자족 능력이 거의 없기에 대구와 생활·경제권역을 공유한다고 볼 수 있다.[5] 울산광역시 및 창원시는 부산과 교류가 많은 동시에 자족 능력도 상당히 크지만, 김해/양산/거제는 자족 능력(인프라)이 울산과 창원에 비해 크진 못하기에 부산과 생활·경제권역을 매우 밀접하게 공유한다고 볼 수 있다.[6] 부산과 이 지역들을 잇는 시외버스 노선들은 시내버스 수준의 매우 촘촘한 배차로 운행 중이다.[7] 이 경우 일반적인 쌍둥이 도시라기보다 원 수원군의 영역이 넓은 나머지 수원군 내의 지역 중심지가 분리해서 나간 경우이다. 원래 수원군에서 수원시가 분리해서 나간 후 오산시가 분리하였고, 나머지 화성군이 나중에 시로 승격한 경우이다. 그러다보니 현재의 광역시들에 비해서 시역이 상당히 좁은 케이스이다.[8] 시흥시 정왕동 부근만 해당. 애초에 시흥시 자체가 다 다른 도시와 연담화 되있고, 도시 자체는 연담화가 제대로 안 돼 있다. 그중에서도 정왕동은 아예 안산시 단원구 정왕동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이다.[9]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기존 남양주군에서 구리읍이 구리시로 분리된 후 나중에 남양주군이 남양주시로 승격한 케이스이다.[10]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기존 양주군에서 의정부시와 동두천시가 분리되어 나간 후 양주군이 양주시로 승격한 케이스이다.[11] 이 경우도 삼척군에서 동해시와 태백시가 분리해서 나간 경우이다.[12]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의 도농통합 이전의 시-군(예를들어 청주시-청원군, 전주시-완주군, 미금시-남양주군 등등) 관계랑 똑같은 관계였다가 서로 커진 도시들이다.[13] 쌍둥이 도시의 안 좋은 예. 남쪽으로 강 하나를 두고 천국과 지옥이 펼쳐진다. 그래도 엘 파소 자체는 경찰력이 워낙 강해서 시우디스후아레스의 마수가 뻗치지는 않는다.[14] 원래는 그냥 시애틀과 타코마만 큰 도시였지만 벨뷰가 급성장하며 세쌍둥이 도시가 됐다.[15] 이 분야의 네임드.[16] 가운데 알링턴이 끼기도 한다. 이 알링턴에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텍사스 레인저스 홈 구장이 있다.[17] 당시(1954년)는 오키나와가 일본령이 되기 전이었다.[18] 두 도시를 중심으로 주변지역을 합쳐 런던 주, 이후 그레이터 런던으로 확장한다. 그래서 오늘날 런던의 중심은 웨스트민스터에서 시티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위치한 트라팔가 광장으로 삼는다.[19] 조선시대에 인천 원도심 지역을 권역으로 하는 인천도호부와 현재 부평구와 계양구, 부천시 일대를 권역으로 하는 부평도호부가 있었는데 훗날 두 도시가 합쳐져 오늘날의 인천이 된다. 다만 인천 원도심과 옛 북구(부평구·계양구)의 생활권은 현재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20] 나주읍과 영산포읍이 1981년 통합됐으나 이 당시 시 명칭은 금성시였다. 1986년 나주시로 개칭됐고 1995년 도농통폐합을 통해 나주군과 통합해 현재의 나주시가 된다.[21] 이 동네는 통합되었다 분리되었다를 반복한다. 일단 2017년 현재는 통합되어 있는 상태[22] 5개의 다른 도시/지역이 묶여 하나의 도시를 이룬 경우로, 전미에서 유일한 사례. 하지만 위 일본 기타큐슈 시의 모습에서 보듯 전 세계적으로 드문 일은 아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